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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영화 예고편

영화 파과 뜻 출연진 개봉일 기대리뷰

by 아토무비 2025. 4. 19.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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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파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누아르 영화인데요. 가장 최근에 영화 <리볼버>를 보긴 했지만, 뭔가 와닿지 않는 설정과 스토리로 인해 많은 실망을 했는데 과연 <파과>는 어떤 영화이며 출연진과 개봉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영화<파과> 뜻 개봉예정일 및 기대리뷰

     

    누와르 영화 하면 범죄 그리고 사회의 악에 속하는 소재를 사용해서 영화 자체가 어두운 분위기를 부각하고 액션이 나오는 작품을 말합니다. 이런 누아르 영화는 스릴러 영화를 좋아하는 저한테는 굉장히 재미있게 보는 영화입니다.

     

    어릴 적 홍콩의 누아르 영화에 익숙해져 있지만, 국내의 누아르 영화는 이미 홍콩 누아르 영화를 잊게 만들 정도로 굉장히 잘 만들고 있습니다. 

     

    📌파과의 원작 그리고 뜻

    :영화에서 나오는 <파과>는 사실 구병모 소설 <파과>가 원작입니다. 원작인 소설 <파과>에서 나오는 뜻은 바로 "상한 과일"을 뜻한다고 하고, 또한 여자 나이 16세를 일컫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영화에서 주인공이 청부살인을 한 때가 바로 16세 부터라는 말도 있습니다.

     

    📌영화 개봉예정일

    :영화 개봉일은 2025년 4월 30일 수요일 입니다. 4월 30일의 경우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이라고 하죠. 이때 영화관 등이 할인을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극장 개봉일에 영화를 봤으면 좋겠네요.

     

     

    영화 기본정보 및 소개

     

    영화 제목 : 파과 (THE OLD WOMAN WITH THE KNIFE, 2025)

    • 개봉일 : 2025년 4월 30일 수요일

    • 국가 : 한국

    • 장르 : 액션, 미스터리, 누아르

    감독 : 민규동

    • 원작 : 구병모 소설 <파과>

    출연 : 이혜영, 김성철, 김무열, 연우진, 신시아

    • 촬영 : 이재우

    • 제작사 : 수필름

    • 배급사 :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 상영시간 : 122분

    • 상영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기본 줄거리

     

    레전드 킬러로 40년간 활동을 한 조각(이혜영), 그녀는 이제는 킬러시장에서 퇴물취급을 받을 나이가 되었습니다. 이미 60대가 넘어서 전설의 레전드 킬러이지만 세월을 이길 수는 없는 법, 몸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이런 그녀가 이제는 지킬 것들이 생기게 되고 점점 쇠약해져 갑니다.

     

     

     

    한편, 킬러조직인 "신성방역"의 새로운 일원이 된 투우(김성철)는 조작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을 정도로 그녀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느 날 상처를 입었던 조각은 그녀를 치료해 준 수의사 강 선생(연우진)과 그의 딸에게 남다른 감정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 조각의 모습에 투우는 실망을 하게 되고, 그녀와의 갈등이 시작되고...

     

     

    투우는 왜 그렇게 조각에게 집착을 할까요? 그녀는 이런 투우에게 어떤 점을 느끼고 그와의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는 것일까요? 영화에서 확인해 보시죠.

     

    영화 예고편 정보

     

     

    신성방역의 일원인 조각의 말에서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감정이 드러납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신성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40년을 이렇게 킬러로 살아왔는데, 이후 지킬 게 생겨버렸습니다.

     

    이어서 투우가 하는 말도 인상이 깊습니다.

     

     

    당신은 지킬게 있고,
    나는 잃을 게 없으니까.

     

     

     

    투우는 잃을게 없어서 조각에 대한 복수를 하는 것일까요?

     

    영화와 관계없긴 하지만 이 말에 제가 현재 살아가는 것에 대해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나는 지키고 싶은 게 무엇이고, 잃을 것은 무엇인가?

    잃을 게 없다면 나도 퇴사를 하고 사업을 하게 되면 잃을게 없으니 도전해 볼까?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영화 기대리뷰

     

    영화 <파과>는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이어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와 베이징국제영화제 공식 초청도 받았다고 합니다.

    해외에서부터 영화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자신의 나이에 맞는 역할을 한 이혜영배우님의 액션연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요, 굉장히 자연스럽게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와 얼굴로 영화 <파과>의 킬러 역할에 굉장히 잘 어울리네요.

     

    이 영화로 그녀는 이미 액션 여전사로 대한민국 최고령 여성 액션 배우로 기록이 될 전망이라고 하네요. 대단합니다.

    배우님 이후 더 많은 분들이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오랫동안 영화에서 연기를 더욱 보여주기를 희망합니다.

     

    "리암니슨"이나 "키아누 리브스" 같이 액션영화에도 많이 출연하는 여전히 사랑받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리암니슨은 1952년 생이고, 키아누 리브스는 1964년 생입니다. 이해영 배우님은 1962년생 입니다.

     

    물론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었지만 그들의 액션연기는 아직도 유효합니다. 우리나라 배우들도 많이 이런 영화들에 참여해서 존재감을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전 영화에도 <길복순>에서도 킬러를 다루는 느와로 영화였는데요. 이 영화에서 지켜야 할 것은 바로 자신의 10대 "딸"이었는데요

    이번 영화 <파과>에서는 지켜야 할 대상은 자신의 혈연이 아닙니다.

     

    따라서 이번 영화 <파과>에서 노년에 만난 혈연이 아닌 대상에 나온 연민과 철저한 킬러였던 자신에게 남아있는 인간적인 모습을 더욱 지켜야 할 대상으로 만들어 버린 것 같습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고 언제 가는 죽게 되죠. 점점 힘이 없어지게 되고, 펄펄 날아다닐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몸이 따라주지 않게 되면 사람마음이 서글퍼지고 힘들어지게 되죠.

     

    이럴 때 다른 사람에게 인간적인 연민을 느끼는 대상이 있고, 자신에게 사람을 향한 마음이 남아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는 순간, 이 감정을 더욱 느끼고 싶고 오래 느끼고 싶어질 것입니다.

     

    이 영화가 이런 점을 많이 강조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이런 감정들과 스토리가 대중들에게 잘 어필되고 특히 액션이 빠질 수 없으니 뛰어난 스타일리시한 액션이 감미된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화자 되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김성철, 김무열, 김강우, 연우진, 신시아 배우들의 열연도 있고 각자의 역할이 있을 것이니, 극장에서 꼭 봐야겠네요.

     

    영화를 보고 다음에 블로그에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영화 <파과> 기대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장르 영화

    영화 <길복순> 후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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