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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후>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작인 <28일 후> 그리고 <28주 후> 모두 좀비가 나오는 공포영화입니다만, 처음 만들어졌을 때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었던 영화이고, 많은 좀비영화의 탄생을 알린 영화이기도 합니다. <28년 후>라는 영화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영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8년 후> 끝나지 않는 바이러스 그리고 좀비, 영화 개봉일 예고편 정보
무려 20년이 지난 시점에 다시 나오게 된 영화 <28년 후>, 처음 나온 <28일 후> 영화가 제작된 시기가 2002년 개봉은 2003년입니다. 세월이 흘러 영화 촬영 기법이나 기술은 엄청나게 발전했고, 이제 곧 개봉을 앞둔 <28년 후> 영화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28년 후>의 개봉일은 바로 오늘 2025년 6월 19일 개봉될 예정입니다.
✅영화 기본정보
📺 영화제목 : 28년 후(28 Years Later)
🎬 감독 : 대니 보일
🔴 각본 : 알렉스 가랜드
📢 출연 : 애런 테일러존슨, 도디 코머, 랄프 파인즈
📍 촬영: 안소니 도드 맨틀
🔽 제작사 : 컬럼비아 픽처스
🎁 배급사: 소니 픽처스 릴리징, 컬럼비아 픽처스
📆 개봉일 : 2025년 6월 19일
✅ 러닝타임 : 115분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줄거리
영국의 바이러스가 창궐하여 감염자들로 인해 나라가 완전히 파탄이 났습니다. 바이러스 이름은 바로 "분노 바이러스"입니다.
분노 바이러스가 영국을 완전히 집어삼킨 이후 생존자들은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부 생존자들은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생존 공동체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이런 공동체에서 살아가고 있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공동체로 섬에서 살아가는 생존자들 중에 자식을 지키려는 어머니가 있고, 그 어머니의 병을 고치려고 의사를 만나려고 영국의 본토를 들어가는 소년이 있습니다.


남편의 이름은 제이미, 아들의 이름은 스파이크입니다. 이 둘은 영국 본토로 가서 의사를 찾으려고 합니다. 본토에 도착하니 진화된 감염자들의 세상이었고, 새롭게 변형된 인간 사회를 보게 됩니다.


과연 그들은 의사를 만나서 엄마를 치료할 수 있을까요?
예고편
영화 예고편을 보시고 극장에서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관전 포인트 및 맺음말
영화의 포스터에 보면 "시간은 결국 독이었다"라는 문가가 보입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1편 <28일 후>에 보면 분노바이러스에 감염된 감염자들은 죽은 사람들이 아니라 살아있는 사람 중에 분노를 참지 못하는 거였습니다.
따라서 밥을 못 먹게 되면 점점 굶어 죽게 되는 설정이었는데요, 이후 28년 동안 감염자들은 스스로 발전하여, 굶어 죽지 않고 진화를 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진화된 스토리로 <28년 후>라는 작품이 무려 3부까지 제작이 된다고 하네요. 이번에 개봉하는 것이 3부작 중 1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8년 후> 작품은 1편 감독과 각본가가 다시 만나서 만든 의미 있는 작품입니다. 3부작 중 1부작이기도 하고요. 지능화되고 고도화된 좀비들이 새롭게 태어나서, 인간에게 위협을 가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전편과 달리 광범위한 로케이션 촬영기법으로 IMAX 기술로 몰입감이 최고조로 볼 수 있다는 데요.
지금 CGV극장에서 10년 전 가격 1만 원으로 <28년 후> 예매 이벤트도 열리고 있네요.
더운 여름 시원하게 극장에서 공포영화를 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혹시 <28일 후>, <28주 후> 영화를 못 보셨다면, 아래 제가 리뷰한 글들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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